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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자재단, 릴레이 기획 초청전 ‘한국생활도자100인전’ 개최 2019-03-15 16:22:46
작성인 박진아 기자 조회:2    추천: 0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한국도자재단이 오늘(15일)부터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 릴레이 기획초청전 `한국생활도자100인전 CERAMIC : BLOSSOM`을 연다고 밝혔다.

2012년부터 시작한 한국생활도자100인전은 작가 100명의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60여 명 정도가 참여했다.

9회째인 이번 초청전에는 경기도 여주에서 활동 중인 작가 11인이 참여해 봄을 주제로 한 도자작품과 음식, 꽃의 콜라보레이션 전시연출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봄의 정서와 기운을 전한다.

특히 푸드스타일리스트 백혜원, 플로리스트 박민정 두 작가가 참여해 음식과 꽃, 도자가 어우러진 `봄의 향취`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는 총 두 개의 섹션으로 구분되며, 1부 `봄, 일상에 깃들다`를 시작으로 2부 `흐르는 봄`으로 이어진다. 생활 속에서 느낄 있는 봄의 정서와 기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맞이하게 되는 봄에 관한 이야기 등으로 구성된다.

1부 `봄, 일상에 깃들다`는 ▲강병덕 ▲김국환 ▲박선애 ▲유천욱 ▲조명식 등 작가들의 봄에 대한 도자작품과 백혜원 푸드스타일리스트의 연출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일상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해 보이는 생활도자를 통해 소박한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다.

2부 `흐르는 봄은 ▲민세원 ▲현춘환 ▲이지아 ▲류은경 ▲김흥배 ▲이상욱 등 작가들의 사유가 담긴 도자작품과 박민정 플로리스트의 연출이 어우러져 봄의 문턱에서 여름이 되기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른 변화를 `움트는 생명`, `반짝이는 꽃눈`, `온기가 감도는 방`, `씨앗`, `만개`, `그리고 다시 여름` 등의 순서로 보여준다.

서정걸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는 겨우내 봄을 기다렸지만 미세먼지로 덮인 봄에 지친 관람객들의 마음에 위안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며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생활자기와 오브제로 꾸준히 활동 중인 작가들과 관람객들의 색다른 교감의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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