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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외교부, ‘2차 북미정상회담’… 평화에 기여하기를 기대 2019-02-11 21:26:18
작성인 조은비 기자 조회:3    추천: 0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이 이달 27~28일 베트남에서 예정된 가운데 중국이 이번 회담에 대해 한반도의 비핵화와 지역의 평화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11일 정계 소식통에 따르면 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은 북미 양자가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일관되게 지지해왔다"라며 "우리는 북미 양측이 2차 정상회담을 준비하는 것을 이미 알고 있으며, 회담이 순조롭게 진행돼 긍정적인 성과를 내기를 희망하고 지지한다"고 입장을 발표했다.

정지융(鄭繼永) 푸단대 북한ㆍ한국연구센터 주임은 글로벌타임스를 통해 "북한과 미국이 가까워지는 것은 중국의 정치적 의도에 그대로 부합한다"라며 중국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정주임은 "중국이 계속 북한과 미국, 한국의 대화에 기여하고 지원하면 된다"라며 북한의 의사 결정에 대해 우려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왕쥔성 중국사회과학원 동아시아연구소 연구원은 `베트남은 북한처럼 미국과 전쟁을 했던 나라`라고 언급하며, "미국은 북한이 경제 세계화를 하고 핵무기를 포기하면 베트남처럼 발전할 수 있다는 점을 알려주려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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